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검찰 출석, “조사에 응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17:11
2015년 5월 15일 17시 11분
입력
2015-05-15 17:09
2015년 5월 15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뉴스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검찰 출석, “조사에 응하겠다”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박 전 회장은 중앙대 재단이사장이던 2011∼2012년 본교와 안성캠퍼스 통합 등 역점사업에 대해 도움을 받는 대가로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 수석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경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 전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검찰 조사에 응하겠습니다”라고 짧게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던 박 전 회장은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사면을 받고 2007년 3월 두산중공업 등기이사로 경영에 복귀했고, 2008년부터는 중앙대 재단이사장을 맡아왔다.
그러나 박범훈 전 수석 사건과 관련,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지난 4월 대학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교수들에게 ‘막말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자 재단이사장와 두산중공업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강남 “韓 귀화후 가장 좋은 점? 日돈키호테서 10% 면세 받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9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0
강남 “韓 귀화후 가장 좋은 점? 日돈키호테서 10% 면세 받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기온, 역대 세 번째로 높아… 전국 곳곳 이상고온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의 방남…수원서 열리는 챔스리그 출전한다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