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버드대 역사학과 졸업 신아영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장학금만 3000만 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5 11:31
2015년 3월 25일 11시 31분
입력
2015-03-25 11:22
2015년 3월 25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희. 사진=tvN 택시
하버드대 역사학과 졸업 신아영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장학금만 3000만 원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이 학생시절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감당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의 경우 집안 형편에 따라 장학금이 나온다”면서 “하버드에서는 장학금에 있어서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버드의 1년 학비가 5000만 원이라고 밝힌 신아영은 “5000만 원 가운데 3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 받았다”면서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신아영과 동반 출연한 윤소희는 장학금과 관련해 “우리학교가 좋은게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면서 “장학금을 활용해서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희는 “국가 장학금이라고 해서 매달 13만 원의 용돈이 나왔다”며 “학생에게 큰돈이다. 우리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설명했다.
한 편 남지현은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과 연기하면서 흔들렸던 적이 없었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런건 아직 없는거 같아요”라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다정한 사람, 오빠 같은 사람이 좋다면서 ‘강하늘 오빠’”를 외쳐 웃음을 만들었다.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9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10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9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10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채팅앱서 만난 남녀 원룸서 마약 투약…지인 신고로 덜미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속보]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로…“사후조정 절차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