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크림빵 뺑소니, 20대男 치고 줄행랑 ‘인면수심’…“지금이라도 자수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3:49
2015년 1월 27일 13시 49분
입력
2015-01-27 13:48
2015년 1월 27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림빵 뺑소니. 사진 =방송화면 캡쳐, 동아일보DB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용의 차량 찾기에 누리꾼이 동참하고 있다.
이는 20대 가장이 만삭의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남겨두고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한 사건이다.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라 불리며 공분을 샀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인 강모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당시 강 씨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에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 후 청주 흥덕경찰서는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하얀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특정, 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사고 충격 때문에 수리업체를 이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이에 청주에 등록된 흰색 BMW5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러나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CCTV 화질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용의차량이 뺑소니 현장에서 먼 곳으로 달아났을 경우 동선 파악이 어려워 경찰은 결정적 제보를 받고 있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온라인에서는 이른바 ‘네티즌 수사대’가 용의 차량을 찾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해당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CCTV를 확대·분석하며 용의차량의 번호를 특정하는 등 범인 색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22일 경찰은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 씨의 유족은 경찰과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크림빵 뺑소니, 반드시 잡길", "크림빵 뺑소니, 단서 있으니 찾을 수 있을 것", "크림빵 뺑소니, 지금이라도 자수해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크림빵 뺑소니 동영상/방송화면 캡쳐,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지진 전조?”…부산 앞바다 심해어 돗돔 5마리 포획 ‘이례적’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