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터키 실종 김군, 난민촌서 하차… 국경 통과 여부는 불확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8:03
2015년 1월 20일 18시 03분
입력
2015-01-20 18:02
2015년 1월 20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실종 김군 난민촌서 하차(출처=YTN)
‘터키 실종 김군 난민촌서 하차’
지난 10일 터키에서 실종된 김군이 시리아 번호판을 단 승합차를 타고 인근 난민촌서 하차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직 시리아 국경을 넘었다는 정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김군의 행보는 묘연하다.
외교부에 따르면 시리아 접경지역 킬리스에서 실종됐던 18살 김군이 현지인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터키 경찰이 CCTV를 분석한 결과, 김 군은 오전 8시 배낭을 매고 호텔을 나섰으며 25분 뒤 현지인 남성 한 명을 만나 곧바로 검정색 카니발 차량에 오른 것으로 보였다.
두 사람은 킬리스에서 동쪽으로 18킬로미터 떨어진 시리아 난민촌서 주변 마을 ‘베시리에’에 하차했고 이후 행적은 묘연해졌다.
외교부 측은 “이 차량은 시리아인이 운행하는 불법 택시로 시리아 번호판을 달고 있었으나, 김 군이 국경 검문소를 통과한 기록은 없다”고 말했다.
김군과 함께 택시를 탄 남성은 터키인인지 아랍인인지, CCTV 상으로 인상착의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또 현지 경찰이 택시 기사를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은 25분정도 이동하는 동안 아무런 대화를 나누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와 시리아 국경은 900여 킬로미터, 검문소는 13개에 불과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