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독도 해상 어선 화재, 승선인원 10명 가운데 2명 사망, 4명 실종…함정 헬기 등 현장 급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30 16:02
2014년 12월 30일 16시 02분
입력
2014-12-30 15:55
2014년 12월 30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도 해상 어선 화재. 사진제공=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독도 해상 어선 화재, 승선인원 10명 가운데 2명 사망, 4명 실종…함정 헬기 등 현장 급파
독도 부근 해상에서 한국인 8명과 외국인 2명 등 총 10명이 타고 조업 중이던 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선원 2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사고 현장에 함정과 헬기 등이 급파 됐다.
30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5시 13분께 독도 북동방 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제주선적 ‘103 문성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문성호에는 한국인 8명과 외국인 2명 등 총 10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망자와 실종자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은 구조됐다.
이 사고로 선원 C씨(46)와 S씨(50)가 구조됐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으며 한국인 2명, 베트남인 2명이 실종됐다.
해경안전본부는 화재 진압을 위해 3007함, 1512함, 1003함을 사고해역으로 보냈으며 해군과 공군도 함정과 헬기를 급파했다. 어업관리단 무궁화1호를 비롯해 민간어선 6척도 투입돼 실종자를 찾고 있다.
동해 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 기관실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문성호’는 지난 22일 조업을 위해 울릉도를 출발했으며 내년 1월2일 경북 후포항을 통해 입항할 예정이었다.
독도 해상 어선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독도 해상 어선 화재, 모두 무사하길”, “독도 해상 어선 화재, 빨리 구조되기를”, “독도 해상 어선 화재, 모두들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