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의선 전 구간 개통… 경기도 파주서 양평까지 30분 단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0:30
2014년 12월 26일 10시 30분
입력
2014-12-26 10:28
2014년 12월 26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의선 전 구간 개통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국토교통부는 “경의선 복선전철사업 48.6km중 용산∼공덕간(1.9km) 공사를 완료하고 27일 경의선 전구간을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경의선 전 구간이 개통될 경우 용산역에서 중앙선과 연결돼 경기도 파주에서 서울을 거쳐 양평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다.
2009년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문산(40.6㎞), 2012년 공덕∼DMC(6.1㎞) 구간을 개통한 데 이어 이번에 용산∼공덕(1.9㎞) 구간이 개통된다.
따라서 경의선과 중앙선 전철을 상호 연장 운행하게 되면 용산역에서 갈아타지 않고도 파주(문산)에서 양평(용문)까지 이동할 수 있다. 파주에서 양평까지 이동시간은 3시간 5분에서 2시간 35분으로 30분 단축된다.
경의선 열차는 기존 164회에서 176회로 12회 늘려 운행한다.
한편 개통 하루 전인 26일 오후 2시 용산역에서 서승환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할 예정이다.
경의선 전 구간 개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의선 전 구간 개통, 파주에서 양평까지 기차타고 가는 기분 좋을 것 같네요” “경의선 전 구간 개통,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이군요” “경의선 전 구간 개통, 운행 횟수도 늘려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