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날 닷새 황금연휴, 보내고 나면… 공휴일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0:50
2014년 11월 19일 10시 50분
입력
2014-11-19 10:43
2014년 11월 19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날 닷새 황금연휴
‘설날 닷새 황금연휴’
2015년 달력이 공개되면서 황금연휴를 찾는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높아지는 추세로 전환했다.
설날엔 닷새의 황금연휴가 대기했다. 18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2015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것은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일에 하루를 더 쉬어서기 때문이다. 가장 주목할 2015년 황금연휴는 설 연휴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
내년 설날 연휴(2월 18∼ 19일)는 수∼ 금요일이어서 주말을 합치면 모두 닷새를 휴양이 가능하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가 아닌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가 탄생한다.
그러나 닷새 혹은 아흐레의 긴 설날을 보내고 나면 ‘보릿고개’와 직면한다. 3∼4월은 평일에 법정 공휴일이 하루도 없다. 3·1절(3월 1일)은 일요일과 겹친다.
5월은 석가탄신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다가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 전력
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가자지구서 집단학살…네타냐후가 이끌고 미국도 동참”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