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러버덕 비켜” 이번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등장, 뭐가 더 귀여워?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20:35
2014년 11월 7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사진 = 서울문화재단 제공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석촌호수 러버덕에 이어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등장했다.
알록달록한 돼지탈을 쓴 수염 달린 아저씨의 모습인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Mr. Gi-bro)’는 6일 서울문화재단이 설치한 것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후원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팝 아티스트 아트놈은 시민 21명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높이 8m 크기의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에 바람을 불어 넣었다.
‘예술을 살찌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자유로이 문화예술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빨간 기부 컨테이너 박스(3m×3m)가 설치됐다.
‘미스터 기부로’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깜짝 출현해 기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 기부창구 개설로 중장기적 예술 후원의 토양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예술 캠페인으로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문화예술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등장에 누리꾼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당장 사진 찍으러 가야겠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우리 동네에도 올까?”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만큼 인기 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사진 = 서울문화재단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공화당 주지사 출마자가 ‘反이스라엘’ 티셔츠 판매[지금, 이 사람]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