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이 의식하는 순간, 보는 순간 격한 공감…‘어떤게 있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09:48
2014년 9월 24일 09시 48분
입력
2014-09-24 09:47
2014년 9월 24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알바천국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에 대한 통계자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전국 2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구직자 2천134명을 대상으로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대는 ‘늦게까지 노는 게 피곤하고 다음날 걱정될 때(23.4%)’가 ‘나이 의식하는 순간’ 1위였다.
이어 ‘교복 입은 학생이 예뻐 보일 때(23.2%)’, ‘주변 사람이 하나 둘 결혼을 할 때(18.8%)’,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망설여질 때(14.5%)’가 나이를 의식하게 되는 순간이라고 답했다.
30대는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할 때(27.3%)’ 가장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이라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늦게까지 노는 게 피곤하고 다음날 걱정될 때(23.5%)’,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망설여질 때(20.5%)’가 뒤를 이었다.
40대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망설여질 때(34%)’ 가장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으로 여겼다. 이어 ‘늦게까지 노는 게 피곤하고 다음날 걱정될 때(28.8%)’, ‘건강식품·건강프로그램 찾게 될 때(17.3%)’ 등이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이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
한판 8000원 달걀, 산지값 ‘짬짜미’ 과징금 6억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