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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공포 1위,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에 좌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1:35
2014년 8월 27일 11시 35분
입력
2014-08-27 11:31
2014년 8월 27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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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회사생활 공포 1위’
직장인들의 회사생활 공포 1위가 ‘출근’으로 꼽혔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직장인들의 회사생활 공포 1위는 바로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이상 15.7&)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회사생활 공포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치사해도 다닌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에 매일 아침 좌절한다”, “회사생활 공포 1위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악의 직장 동료는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 폭언하는 상사(17.4%)’, ‘내가 한 일을 자신의 공인 양 가로채는 상사(15.0%%)’ 등이 꼽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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