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9월 2일 마감, 신청자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09:39
2014년 8월 27일 09시 39분
입력
2014-08-27 09:33
2014년 8월 27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국세청 근로장려금 신청이 오는 9월 2일 마감된다.
최근 국세청은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이 오는 9월 2일 마감된다”며 “수급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시기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 제도는 열심히 일하지만, 생계를 꾸려가기 힘든 저소득 근로자들을 위해 국세청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신청 자격은 근로소득이 있거나 보험설계, 방문판매 등 사업소득이 있으면서 배우자나 만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어야 한다. 단, 만 60세 이상인 경우는 배우자나 부양자녀가 없어도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요건은 60세 이상의 단독가구의 경우 연소득이 1300만 원을 넘어서는 안된다. 홑벌이와 맞벌이 가족의 경우 연소득 기준은 각각 2100만 원, 2500만 원이다.
더불어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이 없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 주택 1채만 소유해야 하고, 가족 재산합계는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근로장려금 산정표에 따라 계산되며 가구 유형에 따라 70만 원에서 189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근로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10월~11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좋은 제도구나”,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자격 요건 까다롭네”,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복잡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국세청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징역 6년
HMM 부산 이전 주총서 확정…대표 집무실 연내 옮긴다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