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소방방재청 해체 반대, 3만 명 서명… “비정상의 지속화로 진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0 14:12
2014년 5월 30일 14시 12분
입력
2014-05-30 14:11
2014년 5월 30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다음 아고라 해당글 갈무리
‘소방방재청 해체’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국가안전처를 신설할 뜻을 표명한 데 이어 소방방재청까지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
한 청원 게시판에는 ‘소방해체를 막아주십시오’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오후 1시 현재까지 3만 여명의 국민들이 서명에 나서면서 정부 조직 개편에 대한 반대 여론이 형성됐다.
해당 글에서는 “소방조직은 ‘비정상의 지속화’로 가고 있다”면서 “묵묵히 일 잘해온 소방이 해경과 같이 1계급 강등, 없어지면서 해체 흡수되고, 국민은 과거 그대로 시도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차별적인 소방안전서비스를 계속 받는다는 말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목숨 걸고 불길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경찰청장급의 치안총감 계급을 없애고 군의 참모총장 계급을 없애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 나라의 안전을 보면 그 나라의 품격을 알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119소방의 119가 돼주십시오”라고 설명했따.
앞서 정부는 지난 29일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으로 소방방재청 해체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라 해경과 함께 소방방재청은 해체 수순을 밟고 국가안전처에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반출됐던 순종 현판·이진검 묘지, 형제 기증으로 국내 돌아왔다
“두 달 누워 있으면 1500만 원”…中 우주 의학 실험 자원자 모집
교통량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4~5시…금요일 가장 붐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