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동영상 공개… ‘속옷 차림’ 선장, 먼저 탈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5:35
2014년 4월 28일 15시 35분
입력
2014-04-28 15:19
2014년 4월 28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세월호 동영상 공개… ‘속옷 차림’ 이 선장, 먼저 탈출
세월호 침몰 당시의 구조 동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해경이 공개한 9분 45초 분량의 구조 동영상에는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선원 등이 배를 제일 먼저 빠져나와 구조되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영상 속에 등장한 이 선장은 속옷만 입은 채 배에서 구조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해경이 구명정을 펴기 전 선원들이 해경 구명정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승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승무원들이 구조를 기다리며 선실로 돌아가 여유있게 옷까지 갈아입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구속된 승무원들의 진술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전 구조를 기다리던 일부 승무원이 3층 선실로 다시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갑판에서 선실까지 가는 사이 많은 승객들의 객실을 지나쳤지만 구호 조치는 전혀 없었다.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첫 교신을 한 시각은 16일 오전 9시 6분. 이후 탈출을 감행한 오전 9시 37분부터 구조정에 오르기까지 옷을 갈아입을 정도로 여유를 부리면서 승객들을 구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세월호 주요 승무원 15명(선박직원 8명)은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아 많은 승객을 숨지게 한 혐의로 모두 사법처리됐다.
세월호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동영상, 진짜 이 분노는 참을 수가 없다” “세월호 동영상, 저러고도 사람 행세 할건가” “세월호 동영상, 무책임의 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韓 4대 그룹 총수와 만나 …‘AI 동맹’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