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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여성 출연자, 녹화 도중 애정촌에서 자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1:05
2014년 3월 5일 11시 05분
입력
2014-03-05 10:58
2014년 3월 5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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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녹화에 참여 중이던 한 여성 출연자가 5일 새벽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짝’ 프로그램의 한 여성 출연자가 5일 새벽 2시경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SBS 측은 “‘짝’ 제작 중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유감을 표명한다”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드리며 함께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에게도 싶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돼 위로의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여성 출연자는 ‘짝’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경찰은 자살 원인을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 SBS ‘짝’(짝 여성 출연자 자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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