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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부산외대 총장 ‘사죄!’
동아닷컴
입력
2014-02-18 10:25
2014년 2월 18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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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갈무리.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로 부산외대 신입생 등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부산외대 총장이 머리숙여 사죄했다.
부산외대 정해린 총장은 “17일 오후 경주 신입생 예비대학에서 발생한 참사에 대해 학생들을 책임지는 총장으로서 먼저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올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무엇보다 대학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 주신 학부모님들에게 송구한 말씀드린다. 이번 참사로 운명을 달리한 학생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부상을 입은 학생들의 쾌차도 기원 드립니다”고 전했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당시 현장에는 부산외대 아시아대학 신입생과 이벤트 회사 직원 100여 명이 환영회 및 오리엔테이션 공연을 진행중이었다고 한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로 18일 오전 8시 현재 부산외대 신입생과 이벤트 회사 직원 등 10명이 숨지고 10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어쩌다가”, “부산외대 꽃다운 학생들인데 정말 어쩌냐”, “빨리 수습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9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위치한 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2층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붕에 쌓인 눈을 이기지 못하고 순식간에 붕괴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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