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버스서 쓰러진 여성 홀로 도운 남성...네티즌 찬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17:00
2014년 2월 5일 17시 00분
입력
2014-02-05 16:07
2014년 2월 5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방대원의 일상을 다룬 SBS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 시민영웅이 나타났다.
4일 방송된‘심장이 뛴다’에서는 출연 배우 조동혁과 소방대원 김소라 씨가“만원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이 기절했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버스 않에서 한 여성이 몸을 부들부들 떨다가 기절했고, 쓰러진 후 아무도 선 뜻 나서지 않자 한 남성이 나서서 부축해 버스에서 내린 상황.
이 남성의 빠른 조치와 신고 덕분에 해당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무사히 몸을 추스린 것으로 전해진다.
조동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구나”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선뜻 나서는 용기다 멋지다. 시민영웅이다" "먼저 나서는게 진정한 시민영웅"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SBS ‘심장이 뛴다’는 연예인들이 현직 소방대원들과 함께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방송 화면 캡쳐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이물질 묻힌 20대男 자수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부산·대구 등 명예 선대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