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전북][제주]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4-01-24 03:00
2014년 1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광주
□손봉채 ‘인간 그리고 자연’전=2월 28일까지 무등현대미술관. 062-223-6677
□아트타운 갤러리 소장품전=29일까지. 062-232-7141
□신안 해저의 보물전=6월 29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 062-570-7000
전주
□김병종 회향전 ‘생명을 그리다’=2월 16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063-290-6888
□창조와 고뇌의 첫 여정전=2월 8일까지 갤러리 누벨 백. 063-222-7235
제주
□‘제주마 전시장을 달린다’전=3월 30일까지 이중섭미술관 기획전시실. 064-733-3555
□보도사진·영상전=26∼30일 제주문예회관 전시실. 010-6692-1039
<공연>
광주
□광주내셔널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회 ‘신성콘서트’=25일 오후 3, 7시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010-6417-9518
□해설이 있는 발레 동화 ‘도로시의 모험’=27, 28일 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1시 반 빛고을시민문화관. 010-4520-1533
전주
□뮤지컬콘서트 ‘Dream of 3 DIVA’=25일 오후 3,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063-270-8000
□설 연휴 행사=2월 1, 2일 오전 10시∼오후 4시 자연생태박물관. 063-281-2831
제주
□연극 김혜자의 모노드라마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2월 5, 6일 오후 7시 반 제주아트센터. 064-746-1182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