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원은 “50초 안에 경고 7개를 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주심이 악의적, 고의적으로 경고를 주지 않으면 이렇게 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의원은 “자신도 편파 판정을 많이 겪었다. 과거에도 이 같은 편파판정은 비일비재 했다”고 밝혔다. 그는 “코치와 학부모들은 심판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술을 사고 로비한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
문대성 의원은 “태권도 편파판정과 관련해서는 중립을 지켜서는 안될 것 같다”며 이 같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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