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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아이 석상의 실체 “2등신 큰바위 얼굴? 알고보니 롱다리”
동아닷컴
입력
2013-01-15 15:11
2013년 1월 15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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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석상의 실체’ 사진 화제
‘모아이 석상의 실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모아이 석상의 실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아이 석상의 실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칠레 이스터 섬에 있는 모아이 석상의 밑둥을 파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이 주목을 끈 것은 모아이 석상이 더이상 2등신의 큰 얼굴이 아니라는 사실 때문. 이번 사진을 통해 그동안 모아이 석상이 흙속에 묻혀 상반신만 드러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글쓴이는 “모아이 석상은 높이 3.5m부터 무려 20m에 이르는 것까지 600개 이상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모아이 석상의 실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모아이 석상의 실체 정말 크네”, “누가 모아이 석상보고 큰 바위 얼굴이랬어?”, “모아이 석상의 실체 정말 놀랍다”, “이 거대한 석상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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