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호봉제 예산삭감 규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2 11:10
2013년 1월 2일 11시 10분
입력
2013-01-02 11:03
2013년 1월 2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의 호봉제 도입을 위한 예산 808억원을 전액 삭감한 국회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회견문에서 "정부와 국회는 20만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실한 요구인 호봉제 도입을 끝내 외면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국회가 이번에 삭감한 808억원은 학교에 근무하는 무기계약직 11만명에게 9급 공무원의 1호봉 인상분에 해당하는 월 5만원의 급여 인상에 적용될 예산이었다.
앞서 국회 교육과학기술위는 학교비정규직의 임금체계 개편 차원에서 호봉제 도입 예산 증액안을 예산결산위원회로 넘긴 바 있다.
노조는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차별을 없애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은 말뿐이란 말인가"라며 "정규직 전환에 대해 앞으로도 무시와 탄압으로 일관한다면 차기정부 임기 시작하는 날부터 총파업을 포함한 모든 투쟁으로 새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행정직, 급식 조리원, 도서관 사서 등으로 종사하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해 정부와 시도교육청과의 단체교섭이 결렬되자 11월19일 전국적으로 총파업을 벌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