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누리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신속수사 해달라”…경찰에 촉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4 17:25
2012년 12월 14일 17시 25분
입력
2012-12-14 14:05
2012년 12월 14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은 14일 민주통합당이 제기한 국가정보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심재철 의원 등 새누리당 선거공작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4명은 이날 서울 미근동 경찰청을 방문, 김기용 경찰청장과 만나 경찰이 사건을 신속하게 수사해달라고 요구했다.
진상특위 의원들은 이번 사건을 선거 공작 사건으로 규정하고 경찰이 이번 사건을 공명정대하고 불편부당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2~3일 정도면 사건의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면서 이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해 국민적 의혹을 풀겠다"고 답변했다.
진상특위는 민주당 관계자들이 해당 국정원 여직원을 불법으로 감금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수서경찰서에 고발장을 냈다. 고발 대상은 새누리당 자체 녹화 영상을 통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한 다수의 민주당 의원과 당직자 등이다.
경찰은 11일 오후 국정원 직원이 문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수차례 달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해당 직원의 집 앞에서 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하며 8시간가량 대치했지만 증거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채 철수한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