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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수능 1191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08 09:38
2012년 11월 8일 09시 38분
입력
2012-11-08 08:42
2012년 11월 8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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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만8천여명 응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일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35분에 끝난다.
올해는 작년보다 2만 5109명 줄어든 66만 8522명이 응시원서를 냈으며, 전국 85개 시험지구 1191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치러진다.
시험 과목은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외국어 영역, 4교시 탐구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서로 진행된다.
1교시 언어영역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전 8시 40분부터 8시 53분까지 13분간, 3교시 외국어영역 듣기 평가가 있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0분까지 20분간을 전후해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된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1교시 시험을 보고 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오전 8시 10분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를 방문해 수험생과 시험감독관들을 격려했다.
교육 당국은 이번 수능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영역별 만점자 비율 1%, EBS 수능교재와의 연계율 70%를 유지하도록 쉽게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2014학년도부터는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골라서 응시하는 선택형 수능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수능이 기존 체제로 시행되는 마지막 시험이다.
이날 오전 전국 시 지역과 시험장이 있는 군 지역의 관공서 및 기업체 출근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춰졌다.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러시아워 운행시간을 현행 오전 7¤9시에서 오전 6¤10시로 2시간 늘려 총 35회 증회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집중 배차하고 시험장행이라는 표지를 붙이고 시험장 안내방송을 했다. 개인택시는 부제운영이 해제됐고, 각 행정기관은 비상수송 차량을 수험생 이동로에 배치해 운행했다.
경찰은 112로 전화하는 수험생을 순찰차나 사이드카로 시험장까지 데려다줬다. 시험장 주변 2㎞ 내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됐다.
한편, EBS는 이날 오후 6시 특집 EBS뉴스를 시작으로 오후 6시 20분부터 수능 문제풀이와 분석을 3시간 동안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2일까지 수능 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고 28일까지 수험생에게 성적을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대학별 수시모집 합격자는 12월 8일까지 발표되며, 12월 11~13일 등록을 받는다.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 등록기간은 12월 14¤18일이다.
정시모집은 12월 21일부터 가·나·다 군별로 원서를 접수하고 대학별 전형은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된다. 최초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까지 발표되고 미등록 충원 합격자는 내년 2월 20일 오후 9시까지 발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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