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이정희 前대표 ‘기소 의견’ 검찰 송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16 09:19
2012년 8월 16일 09시 19분
입력
2012-08-16 07:56
2012년 8월 16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4.11 총선 전 서울 관악을 야권 단일화경선에서 여론조사를 조작한 의혹을 받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공동대표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여론조사 조작 혐의로 구속된 보좌관 조모씨 등과 함께 이 전 대표를 1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여론조사 조작을 사전에 인지하고 지시 등을 통해 개입한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론조사 조작이 일어난 당일 사건 핵심 연루 인물과 이 전 대표의 동선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대표는 지난 11일 경찰에 자진출석해 두 시간여의 조사를 받았으나 진술을거부했으며 경찰은 재소환을 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전 대표가 묵비권을 행사했지만 그동안의 수사를 바탕으로 (여론조사 조작을) '몰랐을 리가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앞서 이 전 대표 시절 당 대외협력위원장을 맡았던 이모 씨와 보좌관 조모 씨 등 3명을 경선 여론조사 조작 혐의(업무방해 등)로 구속하고 부정응답을 한 김모(35) 씨 등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투표자 수가 연령별 인구 비례에 따라 할당된다는 점을 노려 실시간 경선 투표 상황을 유출해 부정응답을 종용하는 문자를 보내고, 전화 190대를 개설해 관악을 지역구민이 아닌 당원에게 이 전 대표에게 투표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2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3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4
침수된 도로, 전기차는 물에 잠기면 감전될까? [알쓸톡]
5
“李, 쓸수 있는 카드 많아…유시민·김어준 성하지 못할 것” [황형준의 법정모독]
6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7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8
[단독]영끌 2030 풀대출…4억~6억 주담대 30% 급증, 전체 연령대 3배
9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커플 광고 찍는다
10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5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6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2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3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4
침수된 도로, 전기차는 물에 잠기면 감전될까? [알쓸톡]
5
“李, 쓸수 있는 카드 많아…유시민·김어준 성하지 못할 것” [황형준의 법정모독]
6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7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8
[단독]영끌 2030 풀대출…4억~6억 주담대 30% 급증, 전체 연령대 3배
9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커플 광고 찍는다
10
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1
‘스벅 가야지’ 응원 일파만파…배재고 동창회 “교장 사퇴하라”
2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3
李 “잠자는 포인트 수십조, 지역화폐로 전환 방안 검토”
4
李, 이순신 인용 “약무호남 시무국가…차별 설움 호남에 역사적 보상”
5
광주 반도체 산단, 홍수조절-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 쓴다
6
“초대 감사” 한동훈 가입인사에…장동혁 단톡방 나갔다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8
李 “호남 투자 조금 많지만…역사적 누적량 보면 조족지혈”
9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10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감독 90도 인사 vs 韓감독 주머니 손…박문성 “큰 걸 바라지 않아”
[날씨]낮 최고 33도 ‘찜통더위’…오후 수도권·강원 소나기
오메가-3, 뇌까지 갔는데…치매 못 막은 3가지 이유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