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기 먹고 싶어” 식당고기 훔친 종업원 덜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9 10:09
2012년 7월 9일 10시 09분
입력
2012-07-09 09:43
2012년 7월 9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남부경찰서는 자기가 일하던 식당에서 고기를 빼돌린 혐의(절도)로 A(52·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월2일부터 6월26일까지 인천시 서구 한 식당에서 50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육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일하는 식당 냉장고의 고기를 꺼내 봉투에 넣어 식당 밖 쓰레기통에 버린 후 퇴근길에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기가 자꾸 없어진다는 식당 사장의 신고로 CCTV 조회를 통해 이들을 검거했다.
이들은 경찰에서 "경제적 형편이 어렵지만 고기가 먹고 싶어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분노 못 참는 아이들…명상으로 감정-마음 지키는 훈련해야”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