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학사정관제]세종대학교
동아일보
입력
2011-07-25 03:00
2011년 7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체 모집 인원의 10.3% 선발… “학생 잠재력 평가하겠다”
세종대는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올해 처음 실시한다. 작년에는 국가유공자 자녀 등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를 대상으로 실시해서 12명을 뽑았다.
모집 대상을 확대하면서 인원이 대폭 늘어 전체 모집 인원의 10.3%(260명)을 선발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겠다는 취지다.
○ 잠재력, 창의성 등 다양한 인재 선발
수시모집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성장잠재력우수자(126명) 창의적 리더십(110명)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24명) 전형으로 나뉜다.
창의적 리더십 전형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창의성과 리더십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1차를 서류로만 평가한다.
대학의 양식에 맞춘 자기보고서와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기보고서에서는 사회봉사, 선행, 효행 등 리더십 관련 활동 경력이나 창의성을 평가하기 위한 이야기 창작 항목을 작성하면 된다.
성장잠재력 우수자 전형은 지원한 전공 분야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큰 학생을 선발한다. 국내 고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3학년 1학기까지 4개 학기 이상 있을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만으로 1단계를 전형한다.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전형은 독립유공자 자녀, 국가유공자 및 그의 자녀, 다문화가족 자녀, 소년ㆍ소녀 가정, 아동보호시설 출신을 대상으로 한다.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관계 및 역할인식,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량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1단계 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2단계 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60%+서류평가 40%로 평가한다.
○ 심층, 토론면접 등 종합적으로 평가
성장잠재력 우수자 전형의 경우 전공을 선택한 이유와 과정을 심층면접에서 명쾌히 설명해야 유리하다.
창의적 리더십 전형의 2차평가에서는 토론면접과 개별면접을 각각 50%로 반영한다. 토론면접은 6명 내외의 지원자를 한 조로 묶어 진행한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지,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는지를 주로 본다.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여러 명이 다면 및 다단계로 평가한다. 개별 평가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하고 심의하는 서류평가심의회의와 입학사정관전형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김준엽 입학처장
김준엽 세종대 입학처장은 “1차에서 제출한 서류내용을 2차 면접에서 상세히 질문하므로 외부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적는 것이 중요하다. 토론의 예절을 모르는 경우도 많으므로 미리 연습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세종 창조학당 인재 장학금’을 받는다. 상위 10% 학생 중 입학사정관전형심의위원회가 선발한 학생(10명 이내)에게 4년 등록금을 전액 준다.
또 세종대 대학원에 진학하면 대학원 등록금을 모두 지급한다. 교환학생 우선 선발 및 500만 원의 경비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직전 학기 평점이 평균 3.5점 이상이어야 한다.
원서는 8월 3∼8일 세종대 입학 안내 홈페이지(http://ipsi.sejong.ac.kr), 유웨이중앙교육 홈페이지(http://www.uway.com), 진학사 홈페이지(http://www.jinhak.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는 8월 3일부터 접수한다. 11일 오후 5시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입학과에 제출해야 한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으론 안 된다…‘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측 나와”[정치를 부탁해]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학대 예방” 의료기록 없는 아동 6만명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