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 파일]리베이트 혐의 의사 1000명 내주 소환
동아일보
입력
2011-04-09 03:00
2011년 4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사의 리베이트 수수 비리를 조사 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공중보건의 등 의사 1000여 명에 대한 소환조사를 11일부터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본보 8일자 A12면 의약품 리베이트’ 의사…
울산경찰청은 이날 “1차로 신원을 확인한 영남권 의사 200여 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며 “영남권을 제외한 다른 지역 의사 800여 명에 대해서는 전국 지방경찰청별로 수사하도록 해당 의사 명단을 넘겨줬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소환에 불응하면 한두 차례 더 출석요구서를 보낸 뒤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계획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러닝 열풍에 무릎 통증, 체력 탓 아니다[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