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수도권]‘교장 임용 거부’ 2개교 재공모 추진
동아일보
입력
2011-02-25 03:00
2011년 2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탈락’ 후보 재등록 가능
공모제 교장의 임용 제청을 거부당한 서울 구로구 영림중과 강원 춘천시 호반초가 재공모를 추진할 방침이어서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영림중 교장을 재공모할지, 아니면 새 교장을 임명할지를 검토하는 중이다. 시교육청은 “개학 후 재공모를 할 경우 당사자가 다시 등록해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강원도교육청은 “절차상 하자가 없으니 교과부가 제청 거부를 취소해야 한다. 정 안 된다면 재공모를 하는데, 제청을 거부당한 후보가 다시 등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관복 교과부 학교자율화추진관은 “재공모할지 임용할지는 교육감의 권한”이라면서도 “‘재공모할 경우 학사 일정에 지장받지 않게 하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심사·선정 절차상 문제가 발견될 경우 교장공모제 지정을 철회해야 한다는 조항을 교과부가 잘못 해석하고 있다. 만약 해당 학교들이 재공모할 경우 강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과부가 임용 제청을 거부한 영림중 박수찬 교사는 2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 소송을 포함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수도권
>
구독
구독
잠원동 반포한양 559채로 재건축 外
용인 경전철 내년 4월 달린다
서울시의회 ‘토건사업’ 이중잣대 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트렌디깅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알쓸톡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