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충북]영동군 인공 빙벽장 구제역에 ‘미끌’
동아일보
입력
2010-12-30 03:00
2010년 12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영동에 있는 국내 최대 인공 빙벽장이 구제역 여파로 문을 닫게 됐다.
영동군은 구제역이 충북 충주까지 확산됨에 따라 내년 1월 2일 열기로 했던 인공 빙벽장을 열지 않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중순 이곳에서 열 예정이던 ‘제4회 충북지사배 전국빙벽등반 대회’도 자동으로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동군이 금강 지류인 용산면 율리 초강천 인근 바위절벽에 40∼90m 높이로 만든 이 빙벽장은 경부고속도로 영동나들목에서 승용차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쉽고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얼음상태가 잘 유지된다.
이에 따라 해마다 전국에서 10만여 명의 빙벽등반가와 관광객이 찾는 겨울 스포츠의 명소가 됐다. 올 1, 2월에만 10만6706명이 찾아와 3500여만 원어치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7억여 원에 이른다는 분석도 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충북
>
구독
구독
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갈등 극적 타결
단양 ‘사랑의 우체통’
‘수안보 루미나리에’ 다양한 조형물로 만든다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컬처연구소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