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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간 우리아이 돌반지 기부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21:51
2015년 5월 21일 21시 51분
입력
2010-12-27 03:00
2010년 12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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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어머니가 구세군 자선냄비에 아이의 돌반지와 애틋한 마음을 적은 메모를 남기고 가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성탄절 전날인 24일 서울 모 지역 자선냄비에서는 순금 돌반지와 함께 메모가 나왔다. 구세군 측은 “소중한 마음을 잘 받들어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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