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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주택파손 연평도 초중고생 웅진군, 장학금 최대 3년 지급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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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03:47
2010년 12월 16일 03시 47분
입력
2010-12-16 03:00
2010년 12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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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은 북한군의 포격으로 주택이 파손된 가정의 초중고교생에게 최대 3년간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사회공헌문화재단과 함께 장학금 지급일정과 대상자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학금은 내년 봄 1학기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액수는 1년 기준으로 초등생 60만 원, 중학생 80만 원, 고등학생 120만 원이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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