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 TOWN]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하늘교육 수업교재 덕 톡톡히 봤죠

동아일보 입력 2010-09-27 03:00수정 2010-09-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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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체험학습수기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지난해 우연히 MBC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영어·수학 학력평가 시험장에서 ‘하늘교육’을 알게 됐어요. 당시 반신반의하면서도 수학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사고력수학(C-MEX)을 시작했는데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우리 아이는 지금 사고력수학 뿐 아니라 초등 내신대비 수학(MEX)과 국어통합논술(SEG)까지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저와 아이 모두 하늘교육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하늘교육 수업교재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스스로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교재라는 거예요. 아이가 아주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려고 해요. 수업시간이 가까워지면 선생님을 문 밖까지 맞이하러 나간답니다.

사고력수학을 처음 접했을 때 많이 놀랐어요. 그저 쉽다고만 생각한 수학 개념을 아주 꼼꼼히 알려주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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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쉬운 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도 좋았어요. 가끔은 저도 아이 교재를 통해 배우는 부분이 있을 정도랍니다.

내신대비 수학은 학교수업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난도의 문제를 다시 짚어주곤 해요.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없도록 꼼꼼히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저희 아이는 국어통합논술을 아주 좋아해요. 교재에 실린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는 문제풀이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제가 살펴보니 다양한 소재의 글감이 실려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더라고요. 또 글감에서 시작해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질문이 체계적으로 연이어 나오는 부분이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늘교육에 우리 아이 공부를 부탁할 생각입니다. 아이도 저도 너무 만족스럽거든요. 언제나 저희 아이의 숨은 창의성을 발굴해 주는 하늘교육, 정말 고맙습니다.

이지영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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