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가는 길]우리 대학으로 오세요/이화여대
동아일보
입력
2010-08-30 03:00
2010년 8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반전형 50%, 논술 80% 적용 우선선발
오정화 입학처장
이화여대는 수시모집 1차와 2차로 총 191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1차 9월 8∼13일, 2차 11월 22∼24일 인터넷으로 받는다.
수시모집 일반전형(600명)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를 학생부 20%와 논술 8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 40%와 논술 60%로 선발한다.
지역우수인재 전형은 학교장 추천(최대 3명)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200명을 선발한다.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0%는 학생부 80%와 서류(학생부 비교과, 추천서) 20%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와 서류 합산 성적순으로 2∼3배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 60%, 서류 20%, 구술·면접 20%로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미래과학자 전형(150명)과 이화글로벌인재 전형(250명)은 ‘학생부 30%+서류 50%+구술·면접 20%’로 선발한다. 올해부터 두 전형 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국제학부 전형Ⅰ(70명)은 ‘서류 60%+영어면접 40%’로 선발한다. 서류는 학업능력과 영어능력, 국제학 관련 수상 및 활동실적을 평가한다.
조형예술 우수자 전형(85명)은 학생부 성적순으로 20배수 이내를 선발한 뒤 ‘학생부 30%+실기 70%’로 선발한다. 신설된 음악실기 우수자 전형(29명)은 최근 3년 이내 국제 또는 전국 규모 콩쿠르 3위 또는 동상 이상 수상자 대상이다.
수시모집 2차 학업능력 우수자 전형(400명)은 ‘학생부교과 90%+학생부 비교과 10%’로 선발하며 수능 등급에 따라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눈다.
enter.ewha.ac.kr, 02-3277-200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북 구미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명 숨져
[광화문에서/박민우]자식에게 가르쳐야 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미술 시장 침체기 끝?… “2733억“ 잭슨 폴록 작품, 최고가 갱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