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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27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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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7000m²(약 1만1200평) 규모인 가족캠프존은 도심 속 캠핑공간으로 하루 최대 22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스파시설과 바비큐 그릴, 주차장, 전원 공급시설, 화장실, 샤워장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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