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7-06-29 07:142007년 6월 29일 0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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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국장은 “경북의 ‘교육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추진하는 난치병 학생 돕기가 많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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