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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2월 9일 0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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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난류지역인 남해안에 분포하는 갯장어류가 강원 연안에서 잡힌 것은 최근 동해안의 주요 난류세력인 쓰시마난류가 확장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근 주문진 주변 해역의 수온은 지난해에 비해서는 4도, 평년에 비해서는 1도 높은 고수온을 나타내고 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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