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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7월 12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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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작품 중 창작 아이디어 분야에는 서종원(남구 옥동) 씨의 ‘전각 울산, 암각화 탁본 체험’이 대상, 김동수(남구 신정 4동) 씨의 ‘기와속, 반구대암각화 이야기’가 금상을 차지했다.
입상자에게는 100만∼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입상작은 9월에 열리는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된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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