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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2일 0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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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교수는 위암과 위궤양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발견한 공로로 지난해 노벨 생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그는 영남대 강연 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미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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