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4월 20일 06시 2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조사에 따르면 충북지방경찰청의 인권지수가 74.9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청주지검은 37.5점으로 가장 낮게 나왔다. 이 밖에 충북도청은 65.9, 청주시청 57.5, 청주지법 41.3을 각각 기록했다.
인권지수가 50점 이하면 편의시설이 거의 없거나 설치돼 있어도 실제로 장애인 등이 이용하기가 불편한 것을 의미한다.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