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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20일 0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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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경사도, 노폭, 노면상태를 기준으로 만든 등급. 안내판은 7개 등산코스 중 4개 코스 5곳에 설치했다.
등산로 탐방코스에 등급을 매긴 이유는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치악산국립공원에서는 지난해 모두 6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56건이 탈진 골절 무릎통증 등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사고였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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