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대규모 공원이나 대중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시는 18일 대규모 주거지역과 가까운 연수구 선학동 38번지 일대 그린벨트 15만여 평과 서구 연희동 191번지 일대 그린벨트 26만여 평 등 2곳에 숲과 운동장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시는 계양구 서운동 110번지 일대 그린벨트 25만평에 퍼블릭 골프장(18홀)을 건설할 방침이다. 이 골프장은 민자를 유치해 건설한 뒤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올 12월까지 건설교통부로부터 그린벨트 사용 승인을 받아 내년 상반기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뒤 2009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