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동강난 ‘여중생 촛불기념비’

입력 2003-07-11 19:43수정 2009-09-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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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훼손된 채 발견된 ‘자주평화 촛불기념비’를 여중생 범대위 관계자들이 살펴보고 있다. 지난달 13일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옆 인도에 여중생 사망 1주기를 기념해 세워진 이 기념비는 하단의 대리석 받침과 상징물이 분리돼 두 동강이 났다. 경찰은 이를 고의로 훼손한 사람이 있다면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미옥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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