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월드컵 성공개최 1주년 기념 '울산사랑 빅 콘서트'

입력 2003-07-10 21:22수정 2009-10-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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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성공 개최 1주년과 울산광역시 승격 6주년을 기념하는 ‘울산사랑 빅 콘서트’가 12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울산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가수 보아와 윤도현 밴드 세븐 강타 코요테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날 콘서트를 위해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에 120평 규모의 무대가 설치되며 무대 좌우에는 300인치 대형 스크린 2개, 무대 중앙에는 가로 6m 세로 4m 규모의 LED가 각각 설치돼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정재락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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