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산업단지내 69만평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

입력 2000-09-01 23:40수정 2009-09-22 06:1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르면 7일 창원 국가산업단지내 69만평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전면 해제된다.

건설교통부는 1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남 창원시가 올린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다음주 중 심의결과를 관보에 게재하고 해제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에 그린벨트에서 풀리는 지역은 산업단지 개발계획에 따라 한국중공업 한국전기연구소가 들어서 있는 귀곡동과 성주동, 아파트 74개동과 단독주택 130가구가 들어서 있는 양곡취락지구 등이다.

<황재성·송진흡기자>jsonhng@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