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세기 사진전' 열기구 탑승 행사
업데이트
2009-09-23 09:38
2009년 9월 23일 09시 38분
입력
1999-12-26 22:12
1999년 12월 26일 22시 1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와 한국사진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20세기 기록사진전 'WITNESS2000'의 일환으로 열기구 무료 탑승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열기구를 타고 창공으로 둥실 떠오르고 있다. 사진전은 내년 1월1일부터 한달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전영한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이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8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사용감 없다”…어버이날 꽃·어린이날 장난감도 중고거래
“살인기계냐” 비난 폭주 日자위대 ‘소총 든 코끼리’ 로고 퇴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