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편지]김미화/청소년 보호전화 1388 유명무실

  • 입력 1998년 2월 3일 07시 22분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를 팔지 않는 양심적인 가게나 레스토랑에 양심가게라는 간판을 달아주는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를 팔거나 미성년자를 고용한 업소를 신고하는 ‘청소년보호전화 1388’을 만든 것도 같은 차원에서다. 그런데 홍보 부족으로 1388번에 신고된 접수건수가 극히 저조하다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지속적인 홍보가 있었으면 한다. 김미화(대구 남구 봉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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