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에만 적용하고 있는 서술형 성적평가 방식을 내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키로 했다.
교육부는 21일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서 초등학교의 「수우미양가」식 성적평가를 완전 폐지하고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야영수련대회의 활성화와 현장체험 학습을 확대하는 방안을 시달했다.
이에 따라 출석으로 인정되는 도시와 농어촌간 교류학습(1개월 이내)과 가족동반 여행학습(6일이내)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고 단체활동과 봉사활동 내용 등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
〈이인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