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꽃박람회장 女소매치기단 검거
업데이트
2009-09-26 22:11
2009년 9월 26일 22시 11분
입력
1997-05-05 09:03
1997년 5월 5일 09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성동경찰서는 4일 「97 고양 세계꽃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의 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로 黃信子(황신자·40)씨 등 여자 소매치기 일당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특수절도 전과 8,9범인 황씨 등은 지난 3일 오후2시20분경 경기 고양시 꽃박람회장에서 취재중이던 최모씨(22·여)의 가방에서 현금 5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두차례에 걸쳐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철용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5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6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교총 “현장학습 안전사고 교사 면책기준 법제화해야”
‘미스코리아眞’ 김연주, 고려대 통계학과 교수됐다
경북 구미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명 숨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