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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호위반 피격사망 총기 남용여부 조사…인천 경찰청
업데이트
2009-09-27 12:15
2009년 9월 27일 12시 15분
입력
1996-11-24 01:44
1996년 11월 24일 0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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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朴正奎기자】신호위반으로 적발돼 달아나던 20대 남자가 경찰이 쏜 실탄을 맞고 숨진 사건(본보 23일자 39면보도)과 관련, 인천경찰청이 총기남용 여부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인천경찰청은 23일 인천남부경찰서 남동공단파출소 소속 秋正鎬(추정호·39)경장이 상황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총기를 사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해 과잉대응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형사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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