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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 마피아 8차례 부산왕래…경찰 국내행적 추적조사
업데이트
2009-09-27 15:00
2009년 9월 27일 15시 00분
입력
1996-10-22 08:31
1996년 10월 22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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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石東彬기자】북한 무역회사와 거래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마피아 두목이 부산에 들어와 10일간 활동하다 귀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부산경찰청과 안기부 부산지부는 21일 러시아 나홋카 지역의 마피아 두목 굴리예프 이차르(41)가 지난달 30일 블라디보스토크발 김해행 비행기로 부산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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