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현, 멕시코 외교장관과 첫 통화…“韓 기업 원유 확보 협조” 요청
뉴스1
입력
2026-04-16 10:40
2026년 4월 16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TA 협상 재개 등 경제협력 강화 필요성 강조도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조현 외교부 장관이 신임 멕시코 외교장관과 첫 통화를 갖고 중동 정세 혼란 속 중남미 주요 산유국인 멕시코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16일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로베르토 벨라스코 멕시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장관 취임을 축하한 뒤,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벨라스코 장관은 지난 8일 취임했다.
조 장관은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관련해,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원유 수입량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중동 위기가 글로벌 안보와 경제 안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깊은 우려가 있다”며 중동 지역 평화와 안정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 장관은 아울러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와 투자보장협정 개정 등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노력이 조속히 진행돼야 함을 언급했다.
두 장관은 인공지능(AI), 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또한 멕시코·인도네시아·한국·튀르키예·호주로 구성된 범지역 협의체 ‘믹타(MIKTA)’를 통해서도 글로벌 도전 과제 대응과 다자주의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9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 3개월새 최저… 환율 상승세도 꺾일듯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美, 유럽 배치 전투기 3분의 1 뺀다” 나토 방위공백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